어느 정도까지 사게 되면 슬슬 식물이 넘치고 물을 주는 게 힘들어 지칠 때가 올 텐 데 그 때 가선 사고 싶다는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