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까지 사게 되면 슬슬 식물이 넘치고 물을 주는 게 힘들어 지칠 때가 올 텐 데 그 때 가선 사고 싶다는 마음이 싹 사라집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지금 그렇거든요.
그 시기를 넘어가면 다시 재배하고 싶어짐. 다 정리했다가 남은게 있으니까 작년에 다시 시작하고, 사정이 있어서 어머니 재배하시던거 빼고 다 버렸는데, 올해 부터 가족들이 다른 밭에 뭐 심자고 해서 또 이것저것 보는 중. - dc App
아마 좀 기르다가 화분 몇 개 보내면 다시 식쇼하지 싶은데 지금은 샤워기로 물 주느라 화분 옮기니 허리 아파서 생각이 더 안 남.
그러면 멀었음 완전히 손을 놓게되는 시점에 모든걸 다 정리해야 다시 시작할 엄두가 안 나서 안하게 되는거임 - dc App
그건 참았다고 안하긴 해
그냥 살짝 쉬기? 조절하기? ㅋㅋ - dc App
그 시기를 넘어가면 다시 재배하고 싶어짐. 다 정리했다가 남은게 있으니까 작년에 다시 시작하고, 사정이 있어서 어머니 재배하시던거 빼고 다 버렸는데, 올해 부터 가족들이 다른 밭에 뭐 심자고 해서 또 이것저것 보는 중. - dc App
아마 좀 기르다가 화분 몇 개 보내면 다시 식쇼하지 싶은데 지금은 샤워기로 물 주느라 화분 옮기니 허리 아파서 생각이 더 안 남.
그러면 멀었음 완전히 손을 놓게되는 시점에 모든걸 다 정리해야 다시 시작할 엄두가 안 나서 안하게 되는거임 - dc App
그건 참았다고 안하긴 해
그냥 살짝 쉬기? 조절하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