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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숙근을 사서 심었던
캄파눌라 la bell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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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지 일주일도 안돼서 초록이들로 뒤덮이며
쑥쑥 자라다가 갑자기 녹아내리기 시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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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을 엎었더니 숙근이 썩었다 해야하나 녹았다고 해야하나;
반으로 갈라져서 속 안의 진액??흐르는채로...ㅠㅠ

숙근은 다 끊겼고 새로 실뿌리 내리고 있길래
새 흙에 심어주고 따뜻한 관심으로..
가 아닌 바로 햇빛에 두어 강하게 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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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애들은 데미지가 컸는지 싹 나는 속도가 엄청 느림
그나마 제일 튼튼했던 촉이
뭔 일 있었냐는듯이 자라서
곧 꽃도 필 것 같아..!








그리고 애증의 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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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우리 미바의 수형이 어떤지 몰라요..


꽃이 누더기 같이 달려만 있음
아직 만개로 인정 못하겠으니 더 노력해봐 미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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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바가 집에 왔을때 포장 풀면서 떨어진 잎이랑
못생기고 상처난 잎으로 잎꽂이 했는데 100%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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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근 잎..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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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우리집에 온 미칸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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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서 물꽂이로 뿌리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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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복사가 됐어
우리동네 당근도 잘 안되고
지방구석이라 디시나눔도 힘든데
이거 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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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신엽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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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ㅎㅇ에서 산 미칸이 5촉에 길이도 길어서
두 팟으로 나눈다음에 한팟만 댕강댕강 한 거라
하나는 남아서 이렇게 크는중

미칸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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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풀리면 미바랑 미칸이랑 같이 택배 나눔 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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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많은 거
안스리움 도라야끼


너무 기르고 싶었고 추울때라 안전빵으로 두포트 샀는데
어쩌다 보니 두배로 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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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많은거2
오렌지 샤워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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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면중이어도 좋아요
다 죽어가도 좋아요 팔아주시면 제가 구근캐서 키워볼게요 해서 데려온 오샤베는

진짜 오자마자 휴면 때려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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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구근 캐서 수태에 뒀다가 냅킨에 뒀다가
흙에도 심어보는 똔고쇼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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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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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잘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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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테라리움에 넣으려고 데려온
초소형 베고니아 vankerch hovenii인데
테라리움으로는 실패해서
상토에 다시 뿌리받고 회복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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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리프리즘

어우 느려 속터져
잎 한장에서 많이 늘긴 했는데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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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서펜스 실버

자라는 족족 줄기 땅에 묻어서 뿌리 받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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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자랐어
얘는 리프리즘보단 빠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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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무늬 마란타 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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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