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감정코칭 수업때 키트로 나온 색모래섞어 마음표현하기 해봤는데 핸폰불빛 안비추고 내가 좋아하는 초록이랑 봄빛아래서 감정색이 담긴 통을 찍어봤어요~~
니트꽃이 이건 뭐냐고 쳐다보는 듯함ㅋㅋㅋㅋ
니트꽃의 오늘의 감정은 "주인이 이상해"임ㅋㅋㅋ
내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하월시아 군단은 햇빛에 제일 사랑스럽구낭~~
너의 감정은 "난 매일매일 귀엽지~" 일거같아여ㅋㅋㅋㅋ
초록이 키우며 확실히 알 수 있는 내마음은... 잘크는 녀석 보면 기부니가 좋아짐 ><
간단명료하지요~~!!^^
오늘도 봄날이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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