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는 모든걸 죽여봤다. 초1때 500원 주고 산 거미부터 그 질기다는 빨간목?거북이랑 7만5천원주고 산 이구아나까지...


울집 강쥐는 내가 죽인건 아니고 유전병으로 얼마 못살았다...


어쨌든 새로 이사했는데 집에있는 포름알데히드나 그 외 발암&해로운 물질들을 나대신 빨아먹어줄 룸메(식물)을 찾는다


잔인하다고 욕하지마라 이건 죽느냐 사냐의 문제니까


출장이 잦아서 일주일은 물론 2,3주도 집에 못올수도 있고 와도 깜빡할수도 있다.


나같은 쌍남자는 룸메(동물)가 없기 때문에 이런 환경에서도 악착같이 살아남을 룸메(식물)을 안다면 바로 추천 박아줘라


쌍남자라 오래(Max하루이틀?) 못기다린다 빨리 알려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