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하나만 시름시름 앓았는데,
반대편 잎도 이제 시름 시름 앓네요
말라 죽어가는 잎사귀 애들 어디 잘라주면 되나요?
아주 몸통쪽으로 바싹 잘라주면 될까요?
어딜 자르던 별 상관은 없는데 다 말라비틀어지면 그때 잘러 얘네들 하엽지는거 전부 양분으로 씀
알겠습니다
양분으로 쓴다는게 저 말라비틀어진 잎사귀를 따에서 솟을 잎대 옆에두면 거름으로 쓴다는건가요? 뭘 양분으로 쓴다는건가요?
알로카시아 본체가 시들어가는 잎의 에너지를 흡수해서 새 잎 만드는 데 쓴다고 생각하면 될 듯
분갈이 언제 한거임요??
한 일주일? 5일 전쯤?
살살 뽑아서 뿌리부터 확인합시다..... 다 녹은 듯...
될지는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응급으로 메네델을 사서 100배 비율로 물(예시: 1리터면 메네델1ml)을 타서 한번주고 며칠을 지켜봐보세요. 장소는 20도~24도정도의 따뜻한 장소로 옮기고 뿌리를 기능을 최대한 살리게 하는 방법인데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을듯요.
어딜 자르던 별 상관은 없는데 다 말라비틀어지면 그때 잘러 얘네들 하엽지는거 전부 양분으로 씀
알겠습니다
양분으로 쓴다는게 저 말라비틀어진 잎사귀를 따에서 솟을 잎대 옆에두면 거름으로 쓴다는건가요? 뭘 양분으로 쓴다는건가요?
알로카시아 본체가 시들어가는 잎의 에너지를 흡수해서 새 잎 만드는 데 쓴다고 생각하면 될 듯
분갈이 언제 한거임요??
한 일주일? 5일 전쯤?
살살 뽑아서 뿌리부터 확인합시다..... 다 녹은 듯...
될지는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응급으로 메네델을 사서 100배 비율로 물(예시: 1리터면 메네델1ml)을 타서 한번주고 며칠을 지켜봐보세요. 장소는 20도~24도정도의 따뜻한 장소로 옮기고 뿌리를 기능을 최대한 살리게 하는 방법인데 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