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내내 이랬는데
2월에 댕강
방금찍었어요~~
새잎은 역시 커여웡~ㅋㅋㅋ
얘네는 잎이 엄청 반들번들~참기름칠한거 같아여ㅋㅋ
어제 약간 붉고 아주 조그마한 벌레가 기어가다 급히 숨어서 찾지 못해 저녁때 일타올킬 병해충약 살포해줬어요...그벌레가 뭘까...?
베란다로 나가봤음요~~
두메별꽃의 별꽃은 낮에도 반짝반짝
너 이뻐
내마음을 두메산골로 데려다주는 단정화의 보라보라꽃
율마 너가 주인공이 아니거덩~?
빛땜시 폰 잘 안보여서 대충 찍고 확인해보니 컥ㅋㅋㅋ
맛난 점심 드세오~~~~~
단정하게 피네.......크... 저 자른 줄기들은....뿌리 못 받어?
아쉽게도 금방 물러서 살지 못한대유ㅠ
아항.....아쉽구먼...맨날 자르면...어찌 번식해보려는 폭주?족들에겐...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다행히 지는 폭주족이 아녀서 그닥 아쉽진 안쿠 홀가분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