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으로 기르다가 아파서 아픈 부분 자르고 흙에 심어줬었어 죽지만 않아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옆구리에서 잎눈이 쏙 진짜 더 바랄것도 없고 살아있어서 고맙다 싶었는데 오늘 보니 아래에서도 뭔가 나오고 있어 정말 기특한 아이야 아니면 봄이 그만큼 생명의 계절이란걸까 - dc official App
이욜 - dc App
두넘 다 활성화 되면 좋겠다... 보통 성장이 빠른 넘 몰빵인 경우가 좀 있더라고... 주인의 애타는 마음에 보답하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