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센티정도되는 작은 나문데 잎에 끈저끈적한 투명한 액이 너무 많아
화분에는 물론이고 주변 바닥도 다 번들번들하게 떨어져있어
엄마는 진딧물 오줌이라고 하시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아무것도 안보이거든
근데 이게 최근에 생긴건 아니고 작년 10월정도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겨울이라 나무가 크진않았고 잎 색이 좀 연해진거같긴한데 그렇다고 죽은거 같진않아
혹시 왜그런지 아는분 있을까?
30센티정도되는 작은 나문데 잎에 끈저끈적한 투명한 액이 너무 많아
화분에는 물론이고 주변 바닥도 다 번들번들하게 떨어져있어
엄마는 진딧물 오줌이라고 하시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아무것도 안보이거든
근데 이게 최근에 생긴건 아니고 작년 10월정도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겨울이라 나무가 크진않았고 잎 색이 좀 연해진거같긴한데 그렇다고 죽은거 같진않아
혹시 왜그런지 아는분 있을까?
잎 뒷면에 혹시 거미줄같은게 생겼나요? 응애가 엄청 작아서 잘 안보이는데 걔네가 거미쪽이라 잎 뒷편에 붙어서 잎 즙 빨아먹으면서 살아서 아랫잎에 끈적끈적하게 됐다가 더 지나면 까맣게 때탄거처럼 되요.
잎 뒤 잘 살펴본겨? 깍지 이런거 생겻을지도...
잎 뒤...티슈로 슥 한번 닦아봐봐...뭐 묻어나오나...
전형적인 개각충 증상입니다.. 이 색히들이 시트러스에 환장을 해요ㅠ잎 앞뒤로 물 뿌려가면서 칫솔로 살살 닦아주세요 잎에 묻은 찐득한건 계속 방치하면 새까맣게 곰팡이도 생길 수 있으니 그것도 보일때마다 닦아주시구요
개각충은 식물의 줄기, 잎 뒤, 가지에 납작하게 바짝 붙어 있고 새끼때는 거의 투명해서 찾기 힘듭니다 성체되면 갈색빛이 돌고 통통해지면서 그나마 잘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