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센티정도되는 작은 나문데 잎에 끈저끈적한 투명한 액이 너무 많아

화분에는 물론이고 주변 바닥도 다 번들번들하게 떨어져있어

엄마는 진딧물 오줌이라고 하시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아무것도 안보이거든

근데 이게 최근에 생긴건 아니고 작년 10월정도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겨울이라 나무가 크진않았고 잎 색이 좀 연해진거같긴한데 그렇다고 죽은거 같진않아

혹시 왜그런지 아는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