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키우던 몬스테라 4년차인데 이번에 3번째 냉해 피해를 입었네요.
올 초겨울 조금 늦게 집에 가져갈려고 했다가 냉해피해 입어가지고,
겨울내내 죽은 가지들 말렸더니, 얼마전부터 새싹이 나더라고요.
그러다가 날이 따뜻해지길래 사무실 가져갔는데 며칠전 꽃샘추위에 바로 냉해피해 입더라고요.
뿌리는 굵고 건강한거 같아서 새싹이 또 나지 않을까 싶은데, 봄에 난 싹이 금방 시들어서 아쉽네요.
그나저나 3번의 냉해 피해 입고도 건재한 몬스테라의 생명력은 대단하네요.
역시 천남성과 ㄷㄷ - dc App
몇도의 온도에다가 내돠났어요? 10도 밑으로 떨어지면 아에 죽지않나요?
냉해 걸렸을 당시에 밖에 내놓은 적은 없고, 첫 냉해 피해 때는 사무실 실내 온도가 처음에는 영하 이하였어요. 사무실 안에 물들이 얼 정도였고요. 이후에 냉해 걸린건 영하 아니었는데 그랬네요. 뿌리까지는 죽지 않았습니다.
그냥 죽여 2번까진 어케 이해를 하겠다만 3번이나 냉해를 입히는 건 그냥 방치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