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세일해서 국화를 데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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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오자마자 물 주고 이틀 정도 뒀는데 (여기는 현재 7-10도 입니다) 잎이 시금치 데친 것처럼 시들해지더라고요

집이 조금 건조해서 물을 오늘 더 주긴 했는데 조금 나아졌어요 (사진이 현재 상황)


원래 하루에 한 번 정도 물을 주는 게 맞나요? 보통 여름에 하루에 한 번, 겨울-가을에는 일주일에 한 번이라고 어디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시들어가는 꽃들은 잘라줘야 다른 꽃들이 필 수 있다 그래서 꽃밑둥에 최대한 가깝게 잘라줬는데 잘 하고 있는 걸까요??


15년만에 식물을 키워보는 거라 걱정이 많아 올립니다 ㅠ 많은 훈수 조언 부탁드려요


그리고 젖은 타올같은 걸 흙부분에 감싸주는 게 좋다고 그래서 물기만 한 번 짜고 올려뒀어요


시간내서 훈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지역 특성상 해가 많이 뜨는 동네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