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에 꽃을 볼 생각으로 100평정도 되는 야지에
샤스타데이지 / 벌노랑이 / 금계국 / 애키네시아 / 끈끈이대나물 씨앗을 혼합하여 파종할 예정입니다.
★야생화파종을 하면서 이 사이트의 글을 참고 하였고요...
파종시기가 3~4월 혹은 4~5월로 되어 있고 파종후 수분의 관리에 유의하라고 되어 있어 4월즈음 일기예보로 비가 오기 직전에 파종할 예정이었습니다.
일기예보상 다음주 수 - 목에 비가 올 예정이라 그 날을 기점으로 파종하려했는데 비가 온 다음날부터 최저기온이 0도까지 급격히 내려가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조금 더 기다렸다가 날이 따뜻해진다음에 파종을 해야하는걸까요? 아니면 그정도는 괜찮으니 그냥 파종해도 되는걸까요?
야지 상태는 적당히 비료를 뿌리고 로타리를 친 상태이며 파종후에 톱밥을 뿌려 덮어줄 예정입니다.
기다렸다가 하셈
조언 감사드립니다!
아우... 도라지나 더덕 심어둬도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