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살던 아파트단지에 봄맞이꽃 자라는 포인트가 있어서 얼마나 자랐나 보려고 와봄
원래 오는데 한시간이 조금 안걸리는데 중간에 들른 꽃집에서 고양이랑 노느라 한시간 반 가까이 걸린듯
한참 샅샅이 뒤져서 하나 겨우 찾음
크기도 일단 매우작고 색깔도 흙이나 낙엽하고 비슷해서 찾기쉽지않더라
이제 꽃대 올리고있음
4월초쯤 다시 오면 꽃 핀거 볼수 있으려나
처음이 어렵지 몇개 찾으니까 이후로는 잘보임
여기 엄청많음
이자리에 애기봄맞이도 같이 자라는데라 이것도 찾아볼라했는데 결국못찾음
봄맞이랑 크기는 비슷하고 잎 톱니가 얕으면서 약간 긴데
꽃마리하고 황새냉이 이런거밖에 안보임 ㅋㅋ
봄에 피는 꽃을 감성적으로 봄맞이꽃이라고 한줄알았는데 이름이 봄맞이꽃이네 ㅋㅋ 귀엽다 봄 야생화들이 이쁜데 너무작아서 자세히 안보면 잘 안보이는게 아쉬워 - dc App
그동네는 봄맞이꽃이 적구나. 부모님댁 쪽은 나물거리 적고 봄 되면 봄맞이꽃 천지라 벌 많이 날아오던데 - dc App
도시라서 그런가? 이 동네에 여기말고 다른데서는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