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기 좋아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시작했는데 키우는데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줄 수록 신경 쓸 게 장난아니 게 많아지네 무슨 자연과의 전쟁 축소판임.
해충 나오면 구제해주고 날씨에 맞춰서 화분 옮겨주고, 일일이 상태 확인하면서 벌레 먹히거나 잎 죽은 것들 관리해주고 화분 몇 개 만해도 죽을 맛인데 농민들 고생하는게 장난 아니라는게 느껴진다... 야채 감사하면서 먹어야지...
그냥 보기 좋아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시작했는데 키우는데 관심을 가지고 애정을 줄 수록 신경 쓸 게 장난아니 게 많아지네 무슨 자연과의 전쟁 축소판임.
해충 나오면 구제해주고 날씨에 맞춰서 화분 옮겨주고, 일일이 상태 확인하면서 벌레 먹히거나 잎 죽은 것들 관리해주고 화분 몇 개 만해도 죽을 맛인데 농민들 고생하는게 장난 아니라는게 느껴진다... 야채 감사하면서 먹어야지...
ㅋㅋㅋㅋㅋㅋ - dc App
'철퍽' 콘 누락됐다 슷칼게이야
멀리서보면 희극.....가까이서 보면 비극?? ㅠ.ㅠ'' ㅋㅋㅋㅋㅋㅋ
빛의 위대함과 물의 중요성... 그리고 농약의 방어막.....크... 울나라 계절이 디럽?다는 것도 새삼 깨닫...ㅋㅋㅋㅋ
진짜 많은걸 알게 해줌. 자연의 감사함과 이 모든걸 인위적으로 갖춘 내가 받는 형벌(병해충)도 이해하게 되는 ㅋㅋ 거기에 인내심도 생기고.. 우연히 보게 되는 아름다움도 강한 생명력도 나를 겸손하게 만들고.. - dc App
ㄹㅇ나도 개고생하고나니 농가에서 생산해낸 상품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뀜ㅋㅋㅋ 이걸 어찌 다 키워낸겨..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