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짜리 팜팜가든인가 거기 거임


씨발아 후에 옮겨 심었고 5립중 남은 4립은 황태되서 죽었어


엄청 잘 자라고, 

화분 크기가 작다보니 슬슬 한계라는 느낌.


열매는 무진장 잘 맺히고 잘 열리더라.


다만 심는 시기가 애매해서 한겨울동안은 거의 꽁꽁이다가 

2월부터 수확 본격적으로 했음.


날이 추워서 천천히 익어서 그런가 당도는 엄청 높게 나옴.

스테비아 급이더라.



여기서 더 기르려면 가지치기 좀 하고서 뿌리도 반토막 낸 뒤 다시 심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러긴 귀찮아...


이제 물 줘도 물이 잘 안내려가 속까지 뿌리가 차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