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짜리 팜팜가든인가 거기 거임
씨발아 후에 옮겨 심었고 5립중 남은 4립은 황태되서 죽었어
엄청 잘 자라고,
화분 크기가 작다보니 슬슬 한계라는 느낌.
열매는 무진장 잘 맺히고 잘 열리더라.
다만 심는 시기가 애매해서 한겨울동안은 거의 꽁꽁이다가
2월부터 수확 본격적으로 했음.
날이 추워서 천천히 익어서 그런가 당도는 엄청 높게 나옴.
스테비아 급이더라.
여기서 더 기르려면 가지치기 좀 하고서 뿌리도 반토막 낸 뒤 다시 심어야 할 것 같은데 그러긴 귀찮아...
이제 물 줘도 물이 잘 안내려가 속까지 뿌리가 차있어서;;
방토도 삽목 가능하다던데
내가 저 방토 말고는 다 수경이거든. 그래서 삽목해도 아마 수경으로 그로단에 옮길 듯 해
으와 부럽다...나도 앉은뱅이방토 사서 키우고있는데 사실 맛은 크게 기대안하고 그냥 사확하는 재미로 산건데 나도 언능 수확하고싶다 - dc App
홧팅 잘 열릴거야 물은 사흘~나흘 정도에 한번씩 주는 편인데 이파리 살아났다 죽었다 보는 게 재밌어 이래야 당도가 높아진다고 듣기도 했고... 익는데 드럽게 오래걸렸어 날이 너무 추웠나봐 10도 남짓 베란다에서 길렀으니 어쩔 수 없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