틔운을 선물받아서 엄청 잘 쓰고 있는데 그중에 비타민 키워서 먹었던게 제일 재미있어서 사진을 올려본다~
옹골차게 자라는 비타민을 보며 하루하루 넘 즐거웠옹 ^-^이쁘기도 하지~~
수확해서 먹을때 엄청 감사하게 되더라구...먹기 좀 아깝기도 했지만 그것보다 뿌듯함이 더 컸어!
월남쌈 해먹었는데 정말 특별한 한쌈이었다 흑흑 ㅠㅠ키우는건 오래걸렸지만...그만큼 맛있었오!
지금은 베이치 유묘랑 각종 유묘들이 들어가 있어. 봄이오면 또 맛있는거 키워보고싶다
모두들 틔운미니 하자!!!
틔운은 비타민 진짜 잘자라더라 싹똑 자르지 않고 바깥쪽부터 따서 먹으면 2~3개월은 가더라 밑동이 점점 높아져서 모양새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