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 이케아 산나헤드 액자
깊이 조절이 되는 액잔데
지난번에 비누꽃 선물받은걸 어디다 보관할까 고심하던 끝에 찾았던 액자
이녀석으로 박쥐란 부작을 해보려 한다.
우선 액자 테두리는 mdf라 물먹으면 불어 터지니 방수작업을 해준다.
아크릴과 테두리 이음새를 실리콘으로 막아주고
혹시 모르니 다이소 방수 스프레이로 한번 더 코팅
그리고는 지난번에 테스트해본 배관을 연결해본다.
링형태의 호스에 미세한 구멍들을 뚫어 스프링클러 역할을 할수 있게끔 설계
수태깔고 유튜브에서 본대로 집에있던 다이소 알비료 훌훌
착생개체들 비료줘도 되는건가
어영부영 완성
수형이 이쁘진 않은데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으니
일단 테스트 고고
압이 쎄지면 물줄기가 수태를 뚫고 나오는 사태가 발생 ㅋㅋㅋ
그래서 천천히 넣어줘야함
수태를 적신상태에서 물을 주입하니 아래로 뚝뚝
마를때까지 기다려보고 한번 더 테스트 해보는 걸로
이상 귀차니즘맨의 박쥐란 부작 만들기 후기였습니다.
천재네 - dc App
귀차니즘은 기술발전을 가져온다!
하버드인줄....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래가 아주 기대되는 작품이네....이야..
3D 프린터도 주문해놨으니 그거로 뭔가 더 개량할 수 있을듯 흐흐
천재다.. 박쥐란 근황 자주써줘 ㅋㅋㅋ
껄껄 알겠습니다
너무 느낌있다...금손이시네
이게 금손이지... 나랑 다르다 나랑
와 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