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로 받게 됐는데 창문 없이 사무실에서 1년 내내 있다보니 좀 웃자랐습니다...
무지한 제 눈에는 길어지다보니 아래부분 잎이 자꾸 시들고 위태로운 것 같아서 유튜브를 보니 잘라서 화분에 옮겨 심어야한다는데... (현재는 집 베란다로 옮겨 햇빛 매일 주는 중입니다)
빨간 선 따라서 자르고 옮겨 심으면 좋을지 여쭤봅니다. 분갈이는 한달 전쯤에 했습니다.
1년 전 모습 (실제로 지름은 대략 7~8cm 정도로 작았어요)
어느새 이렇게 됐는데 분갈이 해주시던 사장님이 아래 잎이 죽는건 다행히 정상이라고 해주시더군요 ㅠㅠ
저렇게 빨간 선대로 잘라서 화분 작은거 사서 옮겨주면 될까요...?
???? 같...은식물마자?; - dc App
ㅎㅎ 넹 ㅠㅠㅠㅠ 빛을 못봐서,,, 변했네요,??
많이 웃자랐네요 빛부터 해결해주져
현재는 집으로 옮겨서 햇빛 제일 잘드는 베란다에 놓고 키우는 중인데 자르는건 좀 섵부른 판단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