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만 되면 집 근처 길에 심긴 나무들이 싹 틔우는 걸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가지를 다 숭덩숭덩 잘라 버렸더라구요좀 낯설기도 하고 애들이 짠하기도 하고...원래 이미 한참 큰 애들 가지를 치기도 하나요?
가로수 가지치기 하는거 못보셨음??
원래 개인집에서 기르는 나무는 키나 가지가 너무 자라면 감당이 안되가지고 잘라주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게 잘라도 여름되면 바로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