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 거 또올려요ㅋㅋㅋ이뻐가지구~~^^;
프렌치라벤더의 니트꽃!! 아래 솜뭉치들도 다 보라색자수 달았어여ㅋㅋㅋ
근데 젤 처음 핀 맨위쪽 니트꽃2마리가 젤 크네요ㄷㄷㄷ
꽃 오래 유지되네요~
토끼귀가 더욱 눈에 띄게 양갈래졌어요
잘라서 말려주고 싶은데 예쁘게 말리는 법 모름ㅋ
저번에 하나로마트에서 1500원 주고 사온 마이웨이2세~
코끼리타고 잘 지내요ㅎㅎ
시간이 후딱 가는 월요일~~
집으로 고고~~~
올린 거 또올려요ㅋㅋㅋ이뻐가지구~~^^;
프렌치라벤더의 니트꽃!! 아래 솜뭉치들도 다 보라색자수 달았어여ㅋㅋㅋ
근데 젤 처음 핀 맨위쪽 니트꽃2마리가 젤 크네요ㄷㄷㄷ
꽃 오래 유지되네요~
토끼귀가 더욱 눈에 띄게 양갈래졌어요
잘라서 말려주고 싶은데 예쁘게 말리는 법 모름ㅋ
저번에 하나로마트에서 1500원 주고 사온 마이웨이2세~
코끼리타고 잘 지내요ㅎㅎ
시간이 후딱 가는 월요일~~
집으로 고고~~~
돌아온 마이워이 2세.. 라벤더 꽃은 뭔가 토끼귀달린 파인애플처럼 생겼어요 ㅋㅋㅋ
돌아온 마이웨이~기억해주셔서 ㄱㅅ 그러고보니 진짜 파인애플같기도~~!! ><
아이예뿨
내 니트 라벤더도 기운 차리기 시작했어용 젤 큰 꽃대 두개 빼고 허리 핌 아웅 신나라 마이웨이도 잘 자라는구나
다행이예요!! 엄청 이뿐 아이 잘 데려오셨어요~~!^^ 곧 여름 다가와서 저는 사실 앞으로 잘 버틸지 걱정이긴 해도 일단은 예쁜 니트꽃 마니마니 눈에 담아두고 고민은 그때가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