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간 김에 노은화훼단지 들렸어
너무 이뻐서 못 지나친 목마가렛 라떼마끼아또
나는 화초 못 키우겠어서
울 어머니와 달리 식물 좋아하시는 이모 선물로 샀어
오스모코트도 반띵해서 드리고 집 옴
내거는
덴드로비움 산타나 카나리
통통한 대공 너무 귀여워서 홀린듯 집음ㅋㅋㅋㅋ
꽃 보여주셨는데 예쁘고 향기도 좋더라
내년에 개화주 될거라 하셨는데 뭔가 하나 달려있음 호곡
카틀레야 파이널 블루
나 청보라색 처돌이임
내년에 꽃을 꼭 보자꾸나
이뻐서 사진 찍음 이건 못 샀어
이름도 못 물어봤네,,
부동산 늘리면 생각해봐야징..
ㅊㅅㅍㄹㅇ의 마스코트 로이
궁디팡팡해드리고 왔엉
그외 사진 몇장
다음엔 기력 많은 상태로 가야겠어......
덴드로비움 진짜 땡땡하다 ㅋㅋㅋ 이쁜거 많네.. 아디안텀 있으니까 가볼만할지도
내가 기력 이슈로 2곳만 들렸어...ㅠ 어딘가에 고사리들이 숨어 있을거야 ㅎㅎ 비닐하우스들이 남사와 다르게 오밀조밀 몰려있고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아서 쬠만 걸으면 다 돌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