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요코하마 원예점 갔던거ㅇㅇ
한국 가면 일본식물 후기들에 추가해서 올릴거임
내일 밤비행기 귀국인데,
지금 두가지 식물포인트중에 고민임
사이타마 분재뮤지엄
장점 :
분재 뮤지엄이라니ㅣㅣㅣ 생각만해도 쎆스임
심지어 지금 계절전시로 벚꽃분재특집도 있음
아ㅏㅏㅏㅏ악 벚꽃분재ㅐㅐㅐ
단점 :
길바닥에 두시간 버려야 함
밤 비행기래도 나리타라 좀 빡셈
신주쿠교엔 온길
장점:
신주쿠 근방에 쇼핑해야되는 아이템이 있어서 동선최적
안정의 대온실
고릴라만한 박쥐란있음
일정 여유로워서 다른 관광포인트 낄수있음
단점:
대온실은 언제라도 갈수있음
안정의 대온실이라지만 분재전문원처럼 특샏있는게
아니라
걍 평타정도의 느낌임
식물갤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굽신굽신
여행갤에도 똑같은거 물어보고 종합해서 결정할라함
어딜가든 알차게 후기는 쓸거임ㅇㅇ
자주 갈 수 있는 해외여행이라면 2번 그건 아니고 이번에 가서 특별히 볼 수 있는게 있다면 1번 - dc App
사실 분재뮤지엄도 신주큐교엔 대온실도 어디 도망가는건 아닌데.. 분재뮤지엄 가자니 동선 빡세고 시간 곱창나고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벚꽃분재특별전시회가 눈에 밟림..
후회될거 같다면 몸이 좀 힘들어도 1번 - dc App
분재뮤지엄도 대온실도 도망가는건 아니지만 벚꽃전시회는 도망감 ㅇㅇ
일본을 자주 간다면 2번.... 다음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이 늘 있다면 2번.. 아직 젊다면 1번. 이번 아니면 기회가 없을 것 같다면 1번.. 이미 맘에 어른거른다면 1번...
계절 전시 같은건 다음에 노리기 어려우니 그 쪽이 나아보이긴 함 근데 동선 상 어려우면 어쩔 수 없지 뭐
분재에 관심이 있다면 1번, 아니라면 2번? 분재는 사실 꽃보다는 수형이 더 중요하다보니... 그냥 벚꽃을 기대하고 가는거라면 벚꽃 축제의 길거리 벚꽃에 비해 화려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분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면 1번 가보는 것도 좋다 생각함. 분재는 아직까진 일본이 최고로 여겨짐!
난 2번 - dc App
난 뱅기 시간 빡센거 땜에 2번...그거 아님 1번...
빡세면 어때. 새벽 세 시에 전화벨 울려서 받았더니 카리나가 집에 혼자라서 무섭다고 같이 있어달라그라면 빡세다고 안갈거야? 이눔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