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팔로투스 키우는 방법을 살펴보면 해외, 국내 모두 너무 축축한 토양을 피하라고 하고 뿌리 통기성을 강조함
근데 막상 자생지에서는 거의 반수생으로 잘살고 있음, 흐르는 물도 아니고 고인 늪지대에서 저리 자라면서 키울땐 뿌리 조금만 축축해도 바로 물려버리니 참 어렵다
세팔로투스 키우는 방법을 살펴보면 해외, 국내 모두 너무 축축한 토양을 피하라고 하고 뿌리 통기성을 강조함
근데 막상 자생지에서는 거의 반수생으로 잘살고 있음, 흐르는 물도 아니고 고인 늪지대에서 저리 자라면서 키울땐 뿌리 조금만 축축해도 바로 물려버리니 참 어렵다
자생지 환경을 못 맞춰주니... 실내 환경으로 바꿀때는...그리키우라는 거것지.... 너무 멀리 너무 환경이 다른 넘들은.. 실내로 들이기 힘들잖어... 하다못해 들판의 야생화도... 실내로 들이면 지랄초인디....
자연은 환경이 순환을 하니까 고인 늪지대같아 보여도 화분이랑은 확실히 다르징
아무래도 축축한 토양이랑 늪지대랑 아예 다른 환경이라... 취미가들이 구성할 수 있는 토양이랑 쟤네 자생지랑 괴리가 너무 커서 난이도가 높아지는거임
자연은 절대 고여있지 않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