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몸이 많이 안좋아 지셔서
내가 키우려고 데리고 오다 화분 깨트려서 분갈이 했어.
불쌍하다 생각하면서 데리고 왔는데 뿌리보고 공포를 느낌
뿌리 정리하면서도 뿌리가 갑자기 내손 먹을꺼 같아서 무서웠음..ㅠㅠ
뿌리색도 내가 생각한 색이 아니고 주황색이라 더 무서웠음
분갈이 후
어머니가 몸이 많이 안좋아 지셔서
내가 키우려고 데리고 오다 화분 깨트려서 분갈이 했어.
불쌍하다 생각하면서 데리고 왔는데 뿌리보고 공포를 느낌
뿌리 정리하면서도 뿌리가 갑자기 내손 먹을꺼 같아서 무서웠음..ㅠㅠ
뿌리색도 내가 생각한 색이 아니고 주황색이라 더 무서웠음
분갈이 후
사람 몸의 70프로는 수분이라니까 분갈이하다가 물 너무 모자라면 손을 덮석 물 수도 있겠네... 조심해.....
다행스럽게도 손가락 한개만 없어졌음. 힝
티키타카 좋다ㅋ
ㅋㅋ 나도 산세베리아 처음 분갈이할때 뭔 진한 주황당근 같은 뿌리가 나와서 놀랐었음
ㅋㅋ 드라세나 종류 뿌리는 다 저런색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