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깨어나면서 열매도 같이 달고 나옴.
작년에 하나도 안달려서
올봄에 당근할 생각이었음.
그래서 가지치기도 안하고 그냥 방치했는데
열매가 9개나 달려버림.
기특하니까 방출은 취소하고
유박비료도 묻어줌
올해는 꼭 먹고 만다 ㅎㅎ
컴컴한데서 찍어서 사진이 구려...
얼마전 깨어나면서 열매도 같이 달고 나옴.
작년에 하나도 안달려서
올봄에 당근할 생각이었음.
그래서 가지치기도 안하고 그냥 방치했는데
열매가 9개나 달려버림.
기특하니까 방출은 취소하고
유박비료도 묻어줌
올해는 꼭 먹고 만다 ㅎㅎ
컴컴한데서 찍어서 사진이 구려...
그것은 가지치기를 안했기 때문일지도... 이집을 떠나기 싫어서 일지도... 주인을 이제 사랑하기로 한 것인지도... 하나만.....
아~ 가지치기때문 일수도 있겠다. ㅎㅎ 다 익으면 진짜 주고싶다아~~~
여름쯤에 먹을거같네 원래 무화과 가을에 먹는건데 여름에 먹는건 그렇게 안달더라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구나. 하긴 얘도 과일인데..
브레바인가보네
브레바 = 하과
검색해봐
브레바가 뭔지 첨 알았네. 지식이 +1되었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