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50325n38620?mid=m03&list=recent&cpcd=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 진행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출연 : 강인숙 경북 의성 산불 목격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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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 산불 목격자 "소나무가 많은 곳…다 태우고 불이 이동하고 있어"
https://www.fnnews.com/news/202503241047483893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경남 산청과 김해,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대형 산불 진화작업이 더딘 것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그리고 산불 확산에 기폭제 역할을 하는 소나무 숲 때문이라는 분석이다.24일 진화 나흘째로 접어든 경남 산청 산불 현장에는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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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nn.co.kr/news/article/170370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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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엽수 목재로서 경제성이 극히 떨어지고 산불 피해를 키울 뿐 아니라 재선충 피해까지 크다는 지적에도 최근 9년간 산림청이 경제림의 소나무 비율을 1.5배로 늘린 사실이 확인됐다. 산불을 예방해야 할 산림청이 도리어 산불 피해를 키우도록 조장해온 것과 다름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산림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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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해 1월 기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49985
경북 산림 절반이 소나무…대형 산불 주의해야
울나라도 기후변화 하고 있는데
활엽수로 바꿔가는게 맞지 않나???
기사 찾다보니 오래 전 부터 침엽수 문제에 대해서
꾸준히 언급 되어 왔더라
* 우리집 식물 이야기 : 올리브나무 뿌리 털기 + 분갈이 몸살 나서 초록별로 떠남..
원래 침엽수 20년에서 30년 즈음되면 활엽수나 다른 수종으로 바꿔줘야 했음. 산림녹화사업이 그렇게 진행되어야했는데 소나무들 잘살아있다고 녹화 최종이 중단되어 지금에 온거임.
듣기에 막상 심을 너무 수종이 드물다 하던데 ㅜ
여름겨울 너무 극단적이여서 그런건가??ㅜㅜ
잘자라고 꽃가루 안 혹은 덜날리고 고사를 안하는 수종이 소나무 은행나무 정도라 했음.
침엽수가 문제는 부수적인거고... 울나라 산림이나 산악 그리고 계절 조건이....그런겨.... 자연 스스로가 수종은 천천히 변해가는거고....
그냥 두면 강한자가 살아남고 천천히 살아남기 위해 진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