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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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할머니가 관리 하셨는데
이번년도에는 내가 가꿔 보기로 함!


1년동안 방치된 땅이라
일단 쇠갈퀴로 죽은 풀이랑 나무를 한데 모아줬어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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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스랑으로 살살 흙 뒤집으면서 잡초부터 뽑아줬어
옆에 비닐로 덮인건 할머니가 만들어두신 계분퇴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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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에 기여한 닭들
지금은 백숙되고 없음..
1,2년 전인데 밭이 참 깨끗하고 이쁘네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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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스랑으로 남은 지푸라기 싹 끌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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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도 다시 한번 뒤집어줌!

이번 주에 시장가서 딸기모종 사와서 심으려구
방치된 화분들도 싹 정리해서 부추나 블루베리 심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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