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의 가게안 정원ᆢ
사랑초 구근캐고 유리홉스랑 사계국화 가지잘라 야외로
보냈고 ᆢ
지금부터 여름까지는 요래 보낼거임
나중 한련화가 빈틈없이 채울테지
칼라디바가 화려했던 창가쪽은ᆢ
아기자기한 목사랑초들이 차지했음ᆢ
목마가렛과 가자니아는 하루가 다르게 부피가 커짐ᆢ
14-24도 사이 베란다서 보내다가 야외 노숙중인
한련화 영하일때만 퇴근때 들이는데 격한 온도차로
10일정도 얼음ᆢ 달고있던 꽃대는 다 마르고ᆢ손바닥만하고
여렸던 큰잎들도 흐늑적ᆢ
하지만 지금 짙고 강한 잎을뽑고 가지는 손가락만큼
굵어짐
여렸던 잎은 거의 따내고 지금은 야외로와서 새로
뽑은 잎들이 대부분
물론 야외에 적응한 새 꽃대는 어마하게 올라온다
불두화ᆢ
새순과 꽃대가 동시에 올라오네
작년에 그전해에 가지치기를 너무 늦게해서 꽃을
못봤지만 올해는 만개할듯함
- dc official App
첫번째 사진 너무 예쁘다 보자마자 와 소리 나더라 꽃키우기는 어려울거같아서 시도는 못하고 매번 눈으로만 구경중인데 정말 너무 예쁘다
저 십자등 하나면 아기자기한거 세개는 방안에서도 가능한데ᆢ 지금 이쁜애들 쏟아져 나온다ᆢ ^^ - dc App
진짜 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