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장하고 남은거 대충 베란다에 놔뒀다가 까먹었는데...
비닐봉지에 놔둔채로 구석에 있었는데 줄기가 비닐봉지를 찢고
꽃이 저렇게 이쁘게핌
이 와중에 정말 이쁘게핌ㅋㅋ
물을 줄까하다가 비닐봉지에 무만 있는거라 괜히 썩을까 싶어서 놔두고 빛 잘드는 곳으로 옮겨줌
근데 내가 비료주며 매일 눈앞에서 체크하던 식물들보다 얘가 더 잘자랐는데
뭔가 느낌이 묘하넼ㅋㅋ
예전에 김장하고 남은거 대충 베란다에 놔뒀다가 까먹었는데...
비닐봉지에 놔둔채로 구석에 있었는데 줄기가 비닐봉지를 찢고
꽃이 저렇게 이쁘게핌
이 와중에 정말 이쁘게핌ㅋㅋ
물을 줄까하다가 비닐봉지에 무만 있는거라 괜히 썩을까 싶어서 놔두고 빛 잘드는 곳으로 옮겨줌
근데 내가 비료주며 매일 눈앞에서 체크하던 식물들보다 얘가 더 잘자랐는데
뭔가 느낌이 묘하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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