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서울이고 시골까지 300km정도 거리라서 역시 관리하기가 힘듬
백도, 살구, 청매실, 홍매실, 납작복숭아 이렇게 심어놨음.
며칠전에 가봤는데 몇년동안 관리 안하고 그냥 뒀더니 이상한 덩굴같은게 나무를 거의 전체를 점령하고
깍지벌레땜에 곰팡이 같은것도 생기고 일단 이번에 갔을때 석회유황합제 뿌려주고 왔고
5월쯤 한번 더 내려가서 필요한 약좀 치고 오려는중임.
노지에서 스스로 잘 자라는 낭만을 꿈꿨는데 역시 약 안치고는 어렵다는걸 느꼈음
등에 짊어지는 엔진 분무기도 몇년전에 사놓은거 있어서 그걸로 약치면 편하긴 함
올해는 과일좀 수확해서 먹을 수 있을까 기대중임ㅋㅋ
먹는건 포기한거야? - dc App
잘 씻어먹어야겠지? 열매좀 달리고 나면 봉투같은거도 씌워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