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초록 화분으로 옮겨 심고 무럭무럭 자라다가갑자기 작년 가을부터 이파리가 하나씩 떨어지더니지금 간신히 하나만 남아있습니다..이거 하나라도 살리려고 수경재배? 해볼까 해서꺼냈더니 뿌리가 이렇게 되어 있더라구요...이거 다 잘라도 되나요? 아님 걍 더 큰 화분에 심어야 할까요..아니면 걍 보내줘야 할까요..제발 선배님들의 지혜를 보여주세요..
뿌리를 만져 보고 물러 있는 부분은 잘라.
자르고 걍 다시 화분에 심으면 될까요
과습으로 조금 녹은걱 같은데 뿌리가? 물마름이 느린 집이면 상토만으로 심지말고 난석이나 산야초 섞어서 써요
안 보내줘도 될까요? 남은 이파리 하나도 뭔가 조만간 갈 것 같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