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트 할인세일할때 사온 자몽으로 자몽청만들다가
나온 자몽씨앗 재미로 발아시키다가 씨 껍질까주면서 정들음
진짜 초록색 싫어하는데 얘넨 색도 너무 이쁘고 그래...
이제 퇴근하면 베란다가서 얘네부터 보고
잎 쭈글하면 펴주고 분갈이 시켜주고 정신차려보니까
베란다에 바질 토마토 레몬 튤립 깻잎 등등 키우는 주웅,,
자몽만 10개가 넘어서 나눔도 생각즁인데 아직 엄두가 안나
내 목표가 내가 씨앗부터 키운 자몽이랑 레몬 합체시키는거야
무튼 너무 귀엽다 얘네
질문:나무는 천천히 자라? 요즘 자몽 자라는게 안보여서ㅠ ㅠ,,
흔해빠진 선인장...익사시킴ㅠ
너무 사랑한거지 그치
아주 어릴 때 받은 율마..... 지금 생각해보면 그 율마가 죽은 게 단선 율마가 지랄초여서 그랬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 갑자기 몇년전에 시킨 율마 생각나네 그때 방꾸민다구 삿다가 취업하거 한달만에 죽음... 그애가 내 첫 식물이었네 ㅠ양심에 고백합니다...
뭐엿지? - dc App
어찌하여 까묵엇소
스파트필름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싱고니움.....포트묘들....이였...ㅋㅋㅋㅋ 자몽 날 좀 더 따스해지면 훅훅 자라 오를겨.... 돈워리.. 키우면 10여넘 중 잘 자라오르고 튼튼한 넘이 있을거고... 그런 넘 두어개만 키우고 나머진 당근보내거나 나눔해버려...
시작부터 대단한 형이었네,,난 하나부터! 내가 얘들을 보낼수잇을가,,,흑흑 너무 이쁘게 생겼다ㅠㅠ
조절하고 비우는 것도 식질이더라.....ㅋㅋㅋㅋ
식질은 어려운거구나ㅠㅠ 자몽이쁜거 알아주는 사람한테 보내겟서
이름도 모르는 풀 학교에서 받아와서 키웠었는데.. 까먹었네 ㅋㅋ
각잡구 시작한 사람은 생각보다 없넹
옜날에 친구가 준 베고니아? 윗댓 갤러 말대로 자몽 이제 쑥쑥커줄거야 걱정 ㄴㄴ
친구따라 식갤입장했구나 자몽애미는 살면서 처음으로 여름이 조아졋서,,,
사과 씨 심어서 나온 사과나무
등산해서 정상에서 사과먹고 씨 심어놓고 온거 생각나네,,. 잘 컷슬까
코노피튬 칼큘러스와 투구금 ㅋㅋㅋ - dc App
셋다첨들어봐 어쩌다 키운고야
코노피튬 칼큘러스/ 투구금 이렇게야 우연히 보고 첫눈에 반함 - dc App
아하 세개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이쁜가보다 찾아보러갈게
아 개귀엽닼ㅋㅋㅋㅋ 취향 파악완룤ㅋㅋㅋㅋㅋ
다이소 바질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 ㅅㅂ 싹난게 하나도 없어서 그냥 화분산사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