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이름은 모르지만 넘겨 받아 키운 화분인데
신경을 안 썼더니 집에 온 뒤로 잎마름부터 해서 풍성하던 잎들이 다 떨어지고(두번째 사진 화분은 원 사진의 두배 이상으로 잎이 많았..)
지금 이상태인데 살릴 수 있을까요
시든 화분은 집에 두는 게 아니라는데..
식물 이름은 모르지만 넘겨 받아 키운 화분인데
신경을 안 썼더니 집에 온 뒤로 잎마름부터 해서 풍성하던 잎들이 다 떨어지고(두번째 사진 화분은 원 사진의 두배 이상으로 잎이 많았..)
지금 이상태인데 살릴 수 있을까요
시든 화분은 집에 두는 게 아니라는데..
왼쪽 : 살리기불가 오른쪽 : 적정하게 쳐내고 분갈이 해주면 살 수도 있음 어쩌다 식물들이 이렇게 됐는지가 관건이긴 함...
베란다에서 방치.. 라고 해야할까요 딱히 환기도 안해주기도 했고 물을 제때 안 주기도 했구요
전에 키우던 환경보다 빛이 많이 드는 곳으로 옮긴 것도 이유가 될까요 기존 키우던 곳이 북향의 실내였고 지금은 남향의 베란다인데
어지간하면 과습이 원인아닌가 - dc App
둘 다 살아 있어요.... 적당히 분갈이 한번 해주면 더욱 좋을거고... 현재 위치에서..물관리만 잘해주시면서 신엽들 이쁘게 받으면 됨요... 잎이 탄 건... 물관리 못해서... 빛이 적었어서... 그랬던거고.. 누래진 건.. 물관리에 비료 부족입니다... 화분이 너무 커요 지금... 오른쪽 넘은 빠른 분갈이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마른 잎들은 부분들은 가위로 적당히 잘라주셔도 미관상 좋을거예요...
오른쪽이 스파티필름? 이거 말씀하시는거죠? 오른쪽은 원래 더 풍성했던건데 제가 마른 애들 다 잘라서 상대적으로 화분이 커 보이는거 같아요
왼쪽은 야자 종류 같고 오른쪽은 스파티필름. 인터넷에 검색해서 키우는 방법 찾아 봐.
죽음 근처에도 안감 그냥 좀 피곤한상태 - dc App
왼쪽 관음죽 아닌가? 둘다 잘 안죽는 식물로 알고 있음. - dc App
앗 관음죽이 맞네요 빛 많이 보먄 타는 애라는데 그래서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