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7년...? 정도 된 마리모인데 크기가 커지지도 않고 어느날부터인가 저런 식으로 푸릇푸릇한 게 아니라 좀 회색이나 흰색이 되었더라고요...
저러고 만져보면 하얗게 죽은?? 부분들이 나풀나풀 물에서 흩날립니다ㅠ,.. 그래도 1짤처럼 전체가 흰색이 아니라 군데군데 초록색 이파리가 있어서 아직은 소생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급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마리모 좀 살려주세요ㅜㅜ
거의 7년...? 정도 된 마리모인데 크기가 커지지도 않고 어느날부터인가 저런 식으로 푸릇푸릇한 게 아니라 좀 회색이나 흰색이 되었더라고요...
저러고 만져보면 하얗게 죽은?? 부분들이 나풀나풀 물에서 흩날립니다ㅠ,.. 그래도 1짤처럼 전체가 흰색이 아니라 군데군데 초록색 이파리가 있어서 아직은 소생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급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마리모 좀 살려주세요ㅜㅜ
변색한 부분은 떼어내고 초록 부분만 뭉쳐.
물에다가 탈탈 흔들어서 변색한 부분 털어내도 되겠죠? 감사합니다
그냥 손으로 떼지
마리모 감별법 검색 ㄱㄱ...
홋카이도에서 사온거라 아마 진짜일 것 같긴 합니다 원래 두 마리였는데 한 마리는 말라죽어서 가짜는 아닐 거예요
다행이네요 아마 마리모 관련은 아피스토그라마 갤러리가 더 자세히 알듯 합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멈춘 물에서는 원래 이끼도 끼고 물도 금방 상하고, 슬러지도 생기고 그럽니다 자연스런 현상이에요 이끼제거제에 살짝 담궜다거 씻으셔도 되구요 보통 저렇게 단독으로 키우기보다는 어항에서 새우, 물고기등과 같이 키우는게 관리하기 좋아요
진짜 마리모는 일본외부로 반출 불가하여 국내산, 일본산 모두 모스볼이라는걸 가공해서 만들어요 열대어 어항 환경정도로 맞춰주시면 잘자라는 모습 보실 수 있어요
아이고 우리 마리모 지금까지 이름을 잘못 불러주고 있었군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덕분에 걱정이 한시름 놓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