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걸어서 40분이길래 호기롭게 걸어갔다가
바람 너무 불고 멀어서 도착하니까 진이 다 빠져서
열심히 구경 못 하고 왔다 월요일에 다시 갈 예정(차 타고)
진짜 엄청 넓어지고 뭔가 구획정리? 가 잘 되어있음
여전히 여기저기 바닥에 박스에 행잉캐리어에
던져져 있고 널려 있는 애들도 존재해서 귀여웠어ㅋㅋㅋ
너무 진 빠져서 에피만 건져옴..
무려 클레오파트라!!! 영롱 그 자체!!!
죽을 거 예상해서 두 놈 데려왔고
사장님이 모주로 쓸 생각이었는데 넘겨주심 히히
미우는 깁스했더라 간식조공하고 옴
월요일에는 사진 많이 찍어와야지
깔끔한 온실이 구경하기도 좋은듯ㅋㅋ 2짤식물 귀엽네
예전보다 확실히 깔끔해졌어ㅎㅎ
저도 다담주에 한번 더 가려구용!
나도 매주 가고 싶어 뭘 들이지는 않더라도 그냥 화원가면 행복햐..ㅋㅋㅋ
저거 피카소임 클레오파트라 가 아니라
아앗..! 나는 피카소랑 클레오파트라 구분 못 하는데 사장님이 클레오파트라라고 하셔서 그런 줄 알았지..?! ;ㅅ;
클레오파트라가 좀 더 비쌈 피카소는 5천원~만원정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