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걸어서 40분이길래 호기롭게 걸어갔다가

바람 너무 불고 멀어서 도착하니까 진이 다 빠져서

열심히 구경 못 하고 왔다 월요일에 다시 갈 예정(차 타고)

진짜 엄청 넓어지고 뭔가 구획정리? 가 잘 되어있음

여전히 여기저기 바닥에 박스에 행잉캐리어에 

던져져 있고 널려 있는 애들도 존재해서 귀여웠어ㅋㅋㅋ

너무 진 빠져서 에피만 건져옴..

무려 클레오파트라!!! 영롱 그 자체!!!

죽을 거 예상해서 두 놈 데려왔고

사장님이 모주로 쓸 생각이었는데 넘겨주심 히히

미우는 깁스했더라 간식조공하고 옴

월요일에는 사진 많이 찍어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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