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시작했더니 지금 꽃들이 마구마구 피어나는 중.
발아율 생각 못하고 스무개 파종 다 해버렸는데 전부 발아해버려서 솎지도 못하고 그냥 다 키우고 있어요.
요렇게 키우다가 회사 화단에 심으려는데 자꾸 시기 놓치다가 식목일까지 밀려버렸는데 마침 꽃샘추위라 다행인 듯?
실제 색이랑 쫌 다른데 로벨리아 퍼렁이 진짜 색상 예술이니까 다들 한 번 키워봐요.
내가 키워도 잘 크는 거 보면 키우기 쉬운 애 맞음.
작년 12월에 시작했더니 지금 꽃들이 마구마구 피어나는 중.
발아율 생각 못하고 스무개 파종 다 해버렸는데 전부 발아해버려서 솎지도 못하고 그냥 다 키우고 있어요.
요렇게 키우다가 회사 화단에 심으려는데 자꾸 시기 놓치다가 식목일까지 밀려버렸는데 마침 꽃샘추위라 다행인 듯?
실제 색이랑 쫌 다른데 로벨리아 퍼렁이 진짜 색상 예술이니까 다들 한 번 키워봐요.
내가 키워도 잘 크는 거 보면 키우기 쉬운 애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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