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찍은 오늘의 울집초록이들ㅋㅋㅋㅋ
저녁노을이 예뻤는데 잘 안담겨서 아쉽네여ㅋ
방충망없이 통창 열어놓은 베란다온도는 영상9도...
겨울에 4도까지 견딘 화초와 다육이들(식집사 징하다...)
전엔 이시각에 깜깜했는데 지금은 정말 밝네요, 남서향이라 그런가봐요~~
근데 아직 어야둥둥~~ 얼까봐 방에 있는,추위에 약한 애덜도 있어요~~
매일매일 같은 아이들... 매일 식집사 둥근얼굴 보는 초록이들...
너네는 새잎내고 세월이 흐르면 오히려 멋스러워지고.... 난 더 늙어가고 물 주는 것도 귀차....;;; 아,.. 아니,아니야 하하핫;;
편안한 밤 되세오~~~~
콩란 조만간 걸어나올것같..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