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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으로 겨울을 나고 이제 봄되고 죽은 가지좀 쳐주고 하니까 저렇게 살아났어요


근데 위에 빨간색 꽃잎 그냥 그대로 둬도 되나요?


자연적으로 떨어지는지 아니면 그냥 계속 저렇게 살다가 다시 생기있게 변하는지?


아니면 저걸 때내야 새로 꽃을 피우는지 궁금합니다.


흔들어도 안떨어지고 그냥 잘 붙어있는데 굳이 털어내야 하나 싶어서요


저거 있다고 다른 가지에서도 꽃이 안피고 그러진 않겠죠?


근데 수국이 저렇게 잎이 무성하게 자라는 지는 몰랐네요 


더 크면 깻잎 인줄 착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