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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련화. 2월 8일에 사서 오늘이 3월 29일이니 50일 가량 지났네. 성장도 빠르고 가격도 싸고 (다이소 1000원) 만족도 가장 ㅅㅌㅊ한 거 같아

최대 단점: 여름

저거 배경 문이거든? 평소엔 지우는데 이렇게 보니까 예쁜 거 같아서 수평수직만 맞추고 그대로 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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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이어는 풍성충을 향해 달려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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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순 엄청 많이 나오고 있어. 그 중에 아래쪽 곁순은 벌써 뿌리도 났더라. 그대로 싹둑하면 램스이어가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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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이어랑 같은 가문인 (아님) 실버레이스. 사진을 이렇게 찍어서 그렇지 램스이어처럼 곁순 엄청 많이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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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지치기 해준 치즈트리안. 11시 방향은 언제 채워질까

자른 줄기는 삽목 중이야. 저번 가치지기 때 나온 줄기들은 뿌리가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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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리스를 만들어줬어. 내가 작년에 리스를 그렇게나 좋아하긴 했잖아? 아직 실습 적응은 안돼서 아직 어항 안에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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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새로운 리스. 이름은 이동국이야. 이 이름엔 슬픈 전설이 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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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칸 둘. 공뿌 있는 녀석 바로 삽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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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짤은 새순 나오는 중. 세 촉을 심은 게 아니라 잎 세개를 달고 있는 줄기 하나를 그대로 심은거야. 새촉 나오는 거 보면 어느 정도 뿌리 나온 거 같은데 조만간 한줄기 -> 세 줄기로 만들야줘야겠어



치즈리스 말하면서 어항 이야기 한 거 기억해?

그 어항 위엔 큰 두브판 잘라놓은 걸 습도 유지 용으로 덮어놨어. 뚜껑이지. 거기에도 식물을 둘 자리가 되길래 몇몇 식물이 올라가있어. 그 중 하나가 저 미칸 둘이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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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루 뿌린 우유도 거기서 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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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거의 샀을 때 당시 한 달 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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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자랐나...? 어째 똑같은 거 같네. 어째 잎이 자꾸 타더라고. 지금도 보면 잎 끝이탄 부분이 있어. 왜 타는지 모르겠어서 그저 속상해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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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리틀산반이도 만들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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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식쇼한 무쟁이 (무늬담쟁이)

위에껀 어제, 아래껀 오늘 찍은거야. 각도 뭐가 마음에 들어? 뭐로 키울지 고민이네. 이걸 정해야 빛 방향에 맞게 둘텐데

아무래도 아래꺼가 더 예쁘지?



오늘 이 글의 비밀이라면 사실 어제 올릴 글이였어

두부판을 뚜껑으로 쓰는 어항엔 씨ㅣㅣㅣㅣㅣㅣㅣ퍼런 거도 살고 있어. 치즈리즈 찍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며 그때 딱 내 눈에 씨ㅣㅣㅣㅣㅣㅣㅣㅣ퍼런 게 내 눈에 들어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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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젠 푸제이를 올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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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제이 예쁘게 부활한 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어제 새벽엔 시퍼런거 잎꼬한 것들 흙으로 정식 해줬어. 다섯개 정도. 지금은 온실에서 쉬시는 중이야



하는 김에 갤에서 나눔 받은 푸토엔시스도 손 봐줬어. 작년 보내면서 너덜너덜 대머리 됐는데 벌브는 굵고 건강해서 그런가 새촉이 나오더라고

벌브 하나씩 12호분에 심어서 총 3개인데 그 중 2개는 새촉이 많이 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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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방 선물 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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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땡그랗지 않아? 진짜 귀여워

그리고 저거 자르다가 손가락 자를 뻔 함; 작은 과도 가져와서 자라는데 생각보다 잘 안잘려서 힘 줬는데 겉부분만 단단하지 속은 아니더라고. 한순간에 숙 들어가서 진짜 놀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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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새벽에 손 안 댄 촉 여러개 있는 화분. 아까 위에껀 뿌리 같이 포함되게 자르고 남은 벌브들은 그대로 다시 심어줬어. 얜 이대로 키워볼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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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마른 잎 한 장 제거해준 퓨화. 8호분이야. 슬슬 12호분으로 이사 시켜줘야지. 지금은 아직이고 음... 4월 중순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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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거야. 수태 키우면 자라나는 공짜 식물. 꽃도 피운다는데 어서 피워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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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신?상 통에 심은 제애모. 예쁘게 잘 자라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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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다시 돌아온 실버... 브러쉬였나...? 보울이였나... 도리야끼였나... 도리야끼였던 거 같아

난 진짜 베고-안스-알로가 어려워. 받은 알로들도 지금 소생 중이야. 요즘 뿌리가 한두가닥씩 보이는 중이라 그나마 다행... 이랄... 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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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반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고 있는 필란서스 페어리. 에휴 다 죽었다가 살아나는 거 보소. 작년이 너무 암울했어... 그래도 살아나서 다행일지도. 그래서 신나서 새벽에 분갈이도 하고 배치도 바꿔주고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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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