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썸머로즈 블루스타.
넘 귀여운 미니옐로우
개나리같이 올망졸망 피는거 넘 귀요미다.
수국대신 수국같은 루나!
얼핏 튤립인줄,오렌지!
삐딱이라 얘 볼때마다 내 얼굴도 같은 방향으로 삐딱하게 돌아가는데 이거 나만 그래?ㅎ
긴기아난 버드로즈. 긴기아난 3총사인데 대표로 찍음.
집이 따뜻하다보니 이제 슬슬 이 꽃과 향기를 내년봄을 기약하며
보낼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벌써 너무 아쉽다ㅠㅠ
뻗친머리 산발,장발 개구쟁이같은 애플사이다가
곱고 예쁜 꽃핀을 달았다.
마법의 주문같은 이름,예거서스 모르모르 마르타!
이 사진을 보는 모든 갤러들 다 행복해져랏!
지갑이든 마음이든 부담스럽지 않고 까탈스럽지 않은.
씩씩하고 싹싹한 흔둥이들이 참 좋아,나는:)
버드로즈 향이 다른 하얀 긴기아난이랑 달라?
얘만 셋이라 몰루.향도 꽃도 넘 배불러서 화원가도 다른 긴기아난은 쳐다도 안봤네;;;
호접란 상태가 하나같이 깨끗하고 훈륭하다 꽃도 예쁘다
다시 읽어도 마음이 벅찬 최고의 칭찬이다아..감사감사♡
힉 다 예쁘지만 특히 노랑꽃 넘 예쁘당
그치!발랄하고 밝은 에너지를 주더라.자람세도 좋고 옹기종기 올망졸망 모여서 우다다피는게 넘 귀여워ㅋ예쁘게 봐줘서 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