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삼동파 9모 심어서 키우고 있는데
이 친구들이 느긋한건지 제가 성질이 급한건지
자라긴 하는데 좀 시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갤 좀 눈팅했는데 폴리지프로라는 비료가 디폴트? 레퍼런스?인것 같은데
식용작물에 써도 상관은 없는지
쓴다면 어느 시점에 얼마나 써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뿌리면 안뿌리는것보다 못하다 들어서요
그리고 하이코트라는 알비료도 평이 좋더라구요
혹시 써보신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공짤은 제가 좋아하는 배우입니닿ㅎ
괜히 관엽비료 쓰지말고 채소용 전문비료 야라 두프로 12 1kg 소분 있음 저렴하기도 하고 그거 뿌리면 진짜 잘자람
작농규모가 크면 그런 가드닝용비료는 가성비적으로 비싸서 농업비료 쓰는게 맞고 그냥 집에서 냠냠단하는 수준이라면 싸게 물푸레나 쓰십셔. 폴리지는 용량대비 비싼 애라 식물 가격도 적당히 나가는 애들한테 쓰는게 맞고 사람이 먹을거면 물푸레나 쓰십셔. 당신의 입맛은 고급이 아닙니다. 물푸레정도에 기른 입맛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