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원예? 키우면 좋을거 같아서 키우려고하는데 질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근처 다이소에서 취미코너에 원예가 있는데
화분 + 흙 + 씨앗 을 구매하여 심어서 키우려고 합니다.
키우는 장소는 햇볕이 드는 베란다에서 그냥 키우려고 합니다.
1. 이런 종류의 식물은 1년생 식물에 가까울까요?? 1년이 지나면 다시 제가 씨앗을 심어야하는지, 아니면 알아서 식물들이 다시 성장한다거나?
2. 요새 날씨가 추워서 그러는데 식물들도 온도에 영향을 받을텐데 지금 심어도 될까요.?
3. 키우기 쉬운 허브 같은 크기의 작은 식물들 있으면 추천드립니다. (온도, 흙갈이? 적게해도되는걸로 부탁드립니다. 물은 열심히, 빼먹지 않을 자신있습니다.)
4. 여기는 고수분들이 많겠지만, 혹시라도 다이소에서 심어서 키운다면 필요한 물건이나, 씨앗 추천해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나무처럼 크게 자라는 걸 바라지않습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꽃씨나 채소씨앗 같은건 1년 생이 많지만 종류에 따라 다름요. 2번도 식물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고
걍 가벼운 희망사항? 꽃이 보고싶다/ 키워서 먹고 싶다/ 뭐 이런게 있으면 고르기 좀 쉬워짐
그런식으로 접근보다는... 근처에 어디 모종파는 곳 가서.... 상추부터 여러가지 구경하시고... 들여 키워보시는 거 추천....이게 더 쉽고 좋다는... 또는 화원 구경하면서 맘에 드는 이쁜 넘 들이세요... 그리고 그넘에 대해 하나 둘 검색하면서 환경맞춰주면서 키워가면 더 애정이 생길거예요... 씨 발아부터 하는 건 좀 더... 감이 잡히고... 키워보고 싶은 넘으로....가시구요
허브는 벌레 감당해야댐 ㅋㅋㅋ
씨앗부터 비추
안녕하세요 질문자 입니다. 혹시.. 늦엇지만 그렇다면.. 뭔가 좀 귀엽고 아기자기한 무언가를 보고 싶다는 게 있어서.. 꽃이면 한두 송이 같은 느낌으로.
조언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씨앗부터는 좀 힘들다는 의견이 있으신거같아서 새싹? 이 자란 애들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혹시라도 이후에라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맘 급해하지 마시고... 이제 봄이라서 시작시즌? 이니까...즐기세요... 마치 소풍 소식 접한 그런 기분으로... 하나 둘 구경하면서... 그저 맘에 콕....들어오는 넘으로 고르시는게 젤 좋아요....
작고 아기자기..흠 다년생이면 다육이도 괜찮음요.
감사합니다. 찾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