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서 사온 골든레몬타임과 미스김라일락 (개당 3천원~)
기존 흙이 다육이 심으려고 만들어논 흙이라 상토 좀 더 넣고 분갈이 완료!
당근에 올라온 5천원 일괄!! 오 굳!!
큰애들 위주로 기존화분에 있던 피트모스 긁어서 심어주고~
남은 애들 수태에 얹어주고~
요고 사랑초라는데 이름을 모르겠어요. 특별한 무늬도 없고 꽃도 아직 안나와서 검색해도 못알아 보겠어요..
이름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거리에는 봄이라고 벚꽃들이 피기 시작합니다. 아침에는 쌀쌀해 옷을 두껍게 입었더니 한낮에는 살짝 덥게 느껴지네요.
식갤집사님들 건강 챙기면서 식생활 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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