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키우는데 의의를 둬서 지저분하네요 ㅋㅋ
(팔 끝이 저번 여름에 과습되어 흉해져가지구 자르긴 해야할 것 같아요. 멋진 팔이었는데 마음이 아파서 별 문제 없는 것 같아 차일피일 미뤄지는 중입니다 ㅋㅋ)
지금 고민은..
이제 많이 커진 거 같아서 분갈이 하려는데 선인장 분갈이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계속 미뤘거든요. 분갈이 해줘야겠죠…?
용신목은 어떻게 분갈이해주는게 좋을까요?
저 가시를 감당할 자신이 없고 흙 비율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제 용신목에 참견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신목이 삼지창 모양으로 이쁘게? 자랐네요 ㅎㅎ 전에 갤러분중에 용신목이었나.. 천장 닿을때까지 길게 키우신분 있었는데.
크… 사실 저의 목표도 그래요 ㅋㅋㅋ 그래서 가운데녀석 멀쩡한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저도 계속 잘 키워보아 천장까지 ㅎㅎㅎ
적당히 이쁜 화분 고르면 진짜 이쁘것네요... 수형도 넘나 이쁜 넘이고.... 적당히 다육이 흙배합 정도면 충분할건데... 네이버나 구글에 용신목 또는 선인장 분갈이 한번 검색해서 글 몇개 참조해보세요...
화분 밑으로 뿌리가 안 보인다면... 차일피일 좀 미뤄도?? ㅋㅋㅋㅋ
어… 아직 뿌리 안보이는 것 같긴 해요 ㅋㅋㅋㅋ 근데 5천원에 사와서 사온 그대로의 플분이라 솔직히 좀 화분 갈아주고 싶기도 해서 맘먹고 질문드려봤어요 ㅋㅋ 검색 해볼게용 감사합니다!!
그럼 뭐....비료나 슬쩍 좀 챙겨주면서.... 좀 더 게을러도 좋을 것 같긴한데.. 화분 이쁘면 정말 폼? 날 것 같은 욕심도 생기고 그르네요 막 ㅋㅋㅋㅋㅋ
댓글쓰다보니 화분 뭐하지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ㅋㅋㅋ 예쁜 화분 … 고르는데 센스가 그다지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며 고민해보고 예쁜 집으로 옮겨볼게요 ㅋㅋㅋ
아니 저렇게 훌륭한 팔은 ㅋㅋ 근육질 느낌이여 잘 컸넹
제가 잠시 애들 다 내버려뒀더니…. 작년에 멋진 팔에 해를 입긴 했지만 아직 멋진 것 같아요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