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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키우는데 의의를 둬서 지저분하네요 ㅋㅋ

(팔 끝이 저번 여름에 과습되어 흉해져가지구 자르긴 해야할 것 같아요. 멋진 팔이었는데 마음이 아파서 별 문제 없는 것 같아 차일피일 미뤄지는 중입니다 ㅋㅋ)


지금 고민은.. 

이제 많이 커진 거 같아서 분갈이 하려는데 선인장 분갈이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계속 미뤘거든요. 분갈이 해줘야겠죠…?


용신목은 어떻게 분갈이해주는게 좋을까요?

저 가시를 감당할 자신이 없고 흙 비율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제 용신목에 참견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