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만에 보글보글 피어난 초롱꽃 싹들
5일만의 튤립싹의 변화
일주일만의 수국잎의 변화
일주일만의 목향장미의 변신
일주일만의 비비추 잎들의 성장
죽은줄 알았던 말발도리가 2주만의 변화로 보여주는 화끈한 생존신고
2주만에 코딱지에서 키다리가 된 작약싹
일주일만에 빼꼼 내민 낙상홍잎
계수나무잎도 일주일만에 동그랗게 펼쳤다.
단풍이의 일주일간의 변화. 잎도 피우는 와중에 꽃도 피우려고 아주 열일중.
정원의 봄은 눈 깜짝 하는 사이 흐른다.
나도 부지런히 움직여 줄께.
맛있겠다 - dc App
갤러 집에 살래.. 봄이 깃든 집이네
사는 김에 같이 손질 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몰래 고사리 하나씩 가져다 놔야지
크 머찌다
참으로 설레고 이쁠 때!
진짜 겨우내 비축한 에너지가 폭발하는구나
살아있나 싶을 정도였던 녀석이 순식간에 파릇해지는 건 봐도 봐도 신기해 ㅎㅎ
와..식물들 관리해 놓은거 봐 얼마나 부지런한거야
이제 관리 들어가는 거야... ㅜㅜ 끝도 없어....
다 죽어가는 가지같은데 새순이 쪼로록나는게 참 신기해 - dc App
실제 죽은 것도 있어서 헷갈... 올겨울 많이 추웠어.... ㅜㅜ
이번 겨울은...아직도 안 끝난거 같아. 정말 지구기후가 미쳐가나봐 - dc App
하 목향장미 위시야. 들일까 말까 여전히 고민 중...
22년 10월에 들였는데 이제야 꽃대를 처음 물어줘서 기대중
...? 이제서야...? 빠른 포기...
몰라.. 판매자는 첫해부터 꽃보여준던데 작아서 노지월동은 힘들까봐 실내로 들여키워 그랬나싶어 올해는 걍 노지월동 시켰거덩. 상록이라더니 잎 다 떨궈서 죽나싶었지만 살아나서 꽃대 물었음 어느정도의 저온처리가 필요한 건가 생각도 해봄.. 다시 도전? ㅋㅋ
작약 맛이 한약 그거겠지?
뿌리를 약재로 쓰기도 한다지만 꽃보기도 아까우니 안 먹어볼 예정 ㅋ
튤립 나도 희망을 가져볼까 ㅠ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