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주워왔던 아몬드페페, 알고보니 깍지벌레때문에 버린거였는데 ㅠㅠ 모르고 주워와서 물뿌했더니, 숨어있던 벌레들이 올라와서 잘라서 갖다버리고 깨끗한 잎만 골라내서 잎꽂이 시도
초반에 1차로 새순이 나온 아이들이 있긴했는데 그 이후 저 상태로 1년 넘게 얼음이다가, 2년쯤 되니까 다시 새순이 나기 시작하는 중…
다음도 2024년 1-2월쯤 심기 시작했던 마트표 킹스베리
베란다에 두고 키워서 더디긴하지만, 그래도 처음이랑 비교해서 엄청 많이 자랐다. 딸기 모종 하나를 선물했었는데, 그 아이는 이미 딸기가 열렸다고…
아니 얘가 잎꽂이가 되는 애였어? 뿌듯하겠다 오오 - dc App
ㅋㅋ 고마워. 1년 반만에 됐다는게 ㅋㅋㅋ 한번 식갤에도 상담했었거덩… 안된더고 보기에는 잎이 너무 파릇파릇했는데… 결국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