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처음 올려봐.
원래 모체가 아니였는데 모체가 수생흙에서 잘 자라다가 갑자기 뿌리가 썩더니 별로 가버리고,
아래 새끼가 하나 잘자라서 이렇게 컸어.. 지금은 일반 상토에서 키우는 중인데.. 물은 자주 주고..
근래 무슨싹이 나서 잡초인가봤더니 라이좀이였네..
원래는 본 줄기에서 튀어나와서 일부러 뿌리 받으려고 마디를 심어줬는데 지금은 흙속에서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나중에 뿌리 잘 내리면
자연스럽게 커팅이 가능할듯...
집에 빛이 잘 들어와서 검은색으로 잘 익었네..집에 식물들이 많지만 식물등은 따로 쓰지않아..
조만간 야외에서 고무다라이에 도전해보려구!!
와...........색감봐라....캬 @@ 즉 자구 자촉 득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