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이 안된 남자아이를 키우는 부모입니다.
이번 주말 식목일에
시댁 (아기입장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앞마당에
겸사겸사 묘목을 심으려고 하는데
꽃같을걸 심을까 하다가 아기도 자라고 묘목도 같이 자라면 좋겠다 싶어서 그러는데
추천해주실수 있으실까요?
조건은 마당이 그렇게 크지가 않아서 너무 크게 자라는건 아니였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두돌이 안된 남자아이를 키우는 부모입니다.
이번 주말 식목일에
시댁 (아기입장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앞마당에
겸사겸사 묘목을 심으려고 하는데
꽃같을걸 심을까 하다가 아기도 자라고 묘목도 같이 자라면 좋겠다 싶어서 그러는데
추천해주실수 있으실까요?
조건은 마당이 그렇게 크지가 않아서 너무 크게 자라는건 아니였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국
동백나무
아맞다 저희 외갓댁은 무화과 키우는데 매년 철되면 열매도 따먹고 이것도 꽤 쏠쏠
배롱
과일나무요 - dc App
도 정도까지는 특정 해 줘야 적절한 걸 추천 해 줄거에요 경상도 전라도 까지 심을 수 있는 식물 좀 있어서
단풍나무...교목 중에서는 좀 작은 편임. 관목이어도 상관 없으면 찔레도 좋음. 대전 세종 공주 근처는 미선나무 자생지라 알아서 잘 큼. 바닷가 근처면 해당화나 모감주나무도 좋고
미스김 라일락 내한성도 강해서 오래살고 냄세도 엄청좋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