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에서 샀고 같은 자리에 둬서 그런지
계속 신엽도 같이 뽑고 수형도 비슷하고
점점 닮아가는 둘
물마름에 따른 차이가 있을까 싶어서
토분 슬릿에 나눠 심어봤어
하루면 겉흙 마르고 2~3일이면 완전히 말라버리는 토분
같은 시기에 나온 신엽(맨 위)이 아직 덜 커진게 보여
둘이 수형이 달라짐
화분탓은 아닌것 같고 아마 계절 변화탓에 빛 들어오는게 달라서 그랬던듯 싶어
원근의 차이도 있지만
얘가 신엽이 훨씬 빨리 커졌어
그치만 토분도 늦지만 커지긴 할거라 의미는 없는듯
결론= 별 차이 없다
그리고
내 귀여운 오샤베의 신엽을 보ㅏ
똥손이라 펄이 잘 안잡히네
애기잎 주제에 지도 베고니아라고 펄감 있는게
아주 귀여워
또 귀여운 애
기존잎 다 탈락되더니
저런 미니미한 잎만 계속 나오고있어
커지는 비법 시급
안 귀여운 애
꽃 저게 다 핀건가봐
전 글에 누가 그레이스 캄파눌라 얘기 했는데
결국 그것도 아니었고
캄파눌라는 맞는 것 같은데 세부 품종을 모르겠네
진짜 뭐냐 너
결론 3줄 요약... 나 애기 안스 갑후임. 오샤베 이쁘지? 다른 넘들도 이쁘지? 맞음?
이집 요약 맛집이네 ㅋ
거북페페는 신엽을 계속 뽑아내면서 잎을 키워나가나봐??우리짖도 저렇게 새순 자꾸 나오더라
갤러네 미니미 신엽도 종이장처럼 얇아? 전에 키웠을때 기억으로는 작아도 단추처럼 도톰했는데 얘는 크기도 안 커지고 하늘하늘해서 뭔가 불안해
신엽은 얇고 작게 나는데 커지면서 조금씩 두꺼워지는것같이 보이더라공
페페 아직 작으니까 신엽 줄기도 흙에 올려나봐. 저 사이에서도 뿌리가 남. 그리고 잎은 점점 커져
핀 사서 꼽아줘야겠어 지금은 흙이 얕아서 자꾸 해 보려고 담 넘어서 해도 의미 없을거같네 잎 커진다니 안심ㅎ 원래 잎이 내 손톱만큼 컸는데 다 탈락되고 뭔 코딱지만한 애들만 자꾸 나와서 무서웠으
그레이스는 그레이스한 홑겹이던데 아쉽 ㅠㅜ. 거북페페 넘 귀엽당
ㅠㅠ.. 페페 보면서 힐링했음
캄파눌라가 아니라 금강초롱꽃같은데!!
지금은 이름 찾았엉 왜성초롱꽃이더라
근데 초롱꽃 영어이름이 캄파눌라라 넓은 의미에선 맞긴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