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무실 건물주 사모님이 키우는 화분들인데 겨우내 계단실에 둬서 저 상태입니다. 봄이 왔는데 이 친구들은 아직 겨울이네요. 계단을 왔다갔다 하면서 눈에 밟히는데, 어떻게 소생시킬까요. 식물 이름들도 몰라서 검색도 힘드네요. 갈색 부분은 가위로 잘라줘도 될지 아니면 그냥 두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타버린 잎 못살리나요? > 네 제가 보기엔 일단 영양제부터 뽑으시고 물 주기 줄이시고.. 뒤는 안열리는 창에 필름 붙인거 맞나요? 그럼 사실상 그늘인데 음지식물로 아예 종목을 바꾸셔야
오타 ※물 주는 주기 늘리시고
일단 햇빛을 못 봐서 저렇게 된거같은데요...
그냥 투명 필름도 직광을 반양지로 만드는데 저건.그냥 음지수준이라... 옮겨야 될듯
답변 고마워요 모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비란! 감사합니다. 겨울동안 제가 비닐봉투로 씌워놨었어요 얼어죽을까봐. 다행이도 사모님이랑 매우 친해서 제가 살려보고 싶어서 문의드렸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