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 직장에서 키우는데 다육이 키우는 방이 완전 통창이란 말이지
심지어 한쪽창은 남동향이고 옆창은 남서향이라서 하루종일 태양빔 맞거든?
작년 여름에는 다육이 안 키웠는데 낮에 들어가보면 찜통이거든?
문제는 내가 여기 주3회만 출근한다는거임 (나머지 2일은 다른곳)
그래서 매일 에어컨 틀어줄수도 없고 당연히 주말에도 안됨
식물등은 장착 중인데 방이 찜통이라도 일단 직광이라도 피하게 바닥에 두고 그늘에서 식물등으로만 키우면 쪄죽진 않으려나 싶고
그래도 같은 방이니까 온도 때매 쪄죽을까 걱정이 되기도하고... 참 어렵네
다육이 키핑장 가보면 한겨울에도 푹푹찌더라구요 종마다 좀 다르겠지만..
다육이 카페에서 키핑장에 여름에 떼죽음 당했다는 글을 하도 많이 봐서 ㅠㅠ 겨울에도 하우스는 푹푹찌긴 하는군요...
선풍기 하 서큘 하나 돌리면 버티긴 합니당
미니 선풍기는 하나 있는데 플분으로 15개 남짓이라 그걸로 커버되는 양이긴해요 일단 그럼 이번 여름은 바닥 그늘에서 지내보는걸로 해볼게요... 한 두개 찌기 시작하면 ㅈㅈ치고 옮기던지 해야겠네요 ㅋㅋ
습기를 잡아줘야 해요 습기가 문제!! 제습기 필수 24시간 풀 써큘가동
아하... 습기 잡기 쉽지않을거같은데 ㅋㅋㅋ 그 방에 제습기 틀기가...ㅠㅠ 결국 에어컨 틀어야하는거라 ㅠㅠ
제라늄단인데요 제라늄은 한여름 전에 살균제, 칼슘제 등 예방약 쳐주고 한여름 창가에선 블라인드 적당히 내려줘요. (그럼 온도가 내려감) 살균제나 칼슘은 다육이에도 다 쓰는거고. 식물등 켜면 온도가 올라가서 떠죽는다고 자제해요. 장마땐 제습기 한번씩 돌려주고요. 고온다습에 휙가는건 다육이나 제라나 비슷해서 말해봐요.
아하 감사합니다 블라인드로 이미 막고 있긴한데 더 막아볼게요